용인 처인구 화덕피자 맛집 꽃피는 화덕피자 D485 용인점, 용인 명지대 맛집

용인 처인구에 더 한적한 남동이라는 동네에 위치한 꽃피는화덕피자D485 용인점은 화덕피자 맛집입니다. 용인 명지대 옆 쪽에 위치해 있는데 길가에서는 잘 안 보이는데, 막상 가게에 들어가면 사람들이 북적거려서 이렇게 외진 곳에 있는데 사람들이 어떻게 다 알고 찾아오나 싶었어요.

꽃피는 화덕피자 D485 용인점
- 주소 :경기 용인시 처인구 명지로 225 (용인시 처인구 남동 65-10)
- 전화번호 : 031-338-4850
- 영업시간 : 수요일~월요일 (매주 화요일 휴무)
11:30~21:00
15:00~17:00 브레이크 타임
20:00 라스트오더 - 주차 : 가게 앞에 주차장 넓어서 주차 걱정 없어요.
- 웨이팅 있는 맛집이므로 주말에는 웨이팅 필수입니다. 예약서비스 문제점 때문에 최근에는 예약을 안 받는다고 합니다. 5인이상 오시는 분들은 6인 테이블수가 몇 개 없어서 오래 기다리거나 따로 앉아야 하므로 이점 참고해 주세요.
- 화덕피자의 경우 3일간 저온숙성한 도우를 사용하기 때문에 1일 판매량이 정해져있어서 조기 마감될 수 있다고 합니다.
- 웨이팅이 많을때는 포장 주문 안 받습니다. 배달도 안됩니다.


꽃피는 화덕피자 D485 용인점은 용인 처인구에서 몇 개 없는 화덕피자 중에 제일 맛있는 맛집입니다. 주차장도 넓고, 내부도 넓고 좌석 간격도 넓어서 가족과 함께 식사하기도 좋고, 연인과 데이트하기도 좋은 맛집입니다.

셀프바에 원두커피는 무제한 공짜인데, 생각보다 커피맛이 괜찮아서 식사 후 따로 커피숍 안가고 여기서 커피까지 해결 가능합니다. 그런데 웨이팅이 많을 때는 후식 커피를 여유 있게 마시기는 어려울 거 같아요.
함께간 일행 중에 커피중독자가 있어서 저는 메인메뉴 주문하고 음료 따로 안 시키고 셀프바에 커피와 함께 먹었는데, 피자와 커피도 제법 잘 어울리고 맛있어요.

꽃피는화덕피자D485 용인점은 3일간 저온숙성한 도우만을 사용해 속까지 편안하게 하는 부드럽고 쫄깃한 화덕피자의 진정한 맛과 풍미를 느낄 수 있는 화덕피자 맛집입니다.

테이블마다 키오스크가 설치되어 있어서 메뉴 주문부터 계산까지 셀프 가능합니다. 키오스크 주문 이제는 익숙해질때도 됐는데 저는 여전히 불편하더라고요.

꽃피는화덕피자D485 용인점에서 4명이 방문해서 주문한 메뉴
- 꽈뜨로포르마지콘부팔라 27,000원
- 마르게리따콘부팔라 21,000원
- 감베라알리오올리오 21,000원
- 고르곤졸라버섯크림스파게티 16,000원
- 시저샐러드&깔조네 18,000원


평범한 시저샐러드인데 옆에 깔조네 하나 올라갔다고 그럴듯해 보이네요. 맛은 특별할 것 없는 익숙한 시저샐러드 맛입니다. 깔조네 쭉 찢어서 샐러드 싸 먹으니 색다르긴 한데, 저는 샐러드보다 깔조네가 쫄깃한 게 더 맛있더라고요.

감베라알리오올리오 제 입맛에는 좀 짜서 보기에는 먹음직스러운데 좀 실망스러웠어요. 이게 시그니처 메뉴라서 시킨건데, 제가 방문한 날은 5월 어린이날, 어버이날 성수기 시즌에 방문해서 웨이팅도 많고 가게안도 엄청 어수선하고 그래서 사장님이 엄청 힘들어 보이시던데, 그래서 그런지 감벨라알리오올리오는 기대 이하의 맛이었어요.


마르게리따콘부팔라는 꽃피는화덕피자D485의 시그니처 나폴리식 화덕피자인데, 이게 최고입니다. 왜 화덕피자 맛집인지 알겠더라고요. 스파게티한테 실망한 마음 화덕피자로 급 흐뭇하게 바뀌었어요.

왜 화덕피자 화덕피자 하는지 이 피자를 드셔보시면 아실거예요. 도우가 너무 쫄깃하고 맛있어요. 화덕에서 쫄깃하게 굽기 어렵다던데, 자칫 잘못하면 딱딱해진다는데 사장님이 화덕에 진심이신가 봐요. 정말 맛있게 먹었어요~

꽈뜨로포르마지콘부팔라 이 메뉴도 추천메뉴라서 시켰는데, 완전 만족스러운 맛입니다. 이 피자 때문에 다음에 먹으로 또 오기로 했어요. 꽈뜨로포르마지콘부팔라 화덕피자 맛본 후 또갈집으로 확정했어요.

꽈뜨로포르마지콘부팔라 맛있어서 집에있는 가족들 생각난다고 일행분들이 포장하려고 했는데, 웨이팅 많아서 포장 안된다고 하시더라고요. 오픈주방이라서 주방 내부가 다 보이는데, 피자 만드시는 분이 아쉽게도 한분밖에 없더라고요. 진짜 가족들한테 먹이고 싶은 맛이었는데, 아쉽더군요.

누가 화덕피자 집와서 크림스파게티를 먹나 싶겠지만 뻔하지만 맛있는 게 또 크림스파게티 아니겠습니까. 더 뻔한 토마토 스파게티 안 시킨 게 어딥니까. 아는 맛이 무섭다고 고르곤졸라버섯크림스파게티도 아주 맛있게 먹었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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